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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알림 jjgodcom1@gmail.com
선호 주요 일정 (중복체크) 해양 액티비티,관광 및 사이판 둘러보기
여행기간 및 항공편 시간대 11월 9일~16일 사이
인원 및 아동 성별 및 나이 성인1
식사 취향 및 계획 (중복체크) 호텔 뷔페,한식&참치회,서양식,퓨전식

우선 상황설명부터 하자면

 

첫 해외 여행입니다.

휴가 기간은 

11월9일~16일 사이 인데 액티비티 일정에 따라서 발권및 숙소예약을 할 예정입니다.

 

홈페이지에서 봤을때 혼자서 액티비티 해보고싶은게

1. 마나가하 섬
2. 씨워커
3. 별빛투어
4. 그로토 스노쿨링
5. 사이판 아일랜드

 

다섯가지입니다!

 

생각중인 기간은 5박6일(중간에 하루정도는 휴식+사이판 둘러보기)

 

일정 한번 짜주시면 감사합니다!!

 

  • profile
    노크몽크 2019.10.21 18:53

    안녕하세요! 사이판 홀로 여행, 생각만해도 두근 거리네요. 제가 만약 사이판을 홀로 즐긴다면 이렇게 일정을 준비할 것 같습니다. ^^;;

     

    # 식사 제안

    식사는 아래의 식당 중에 취향에 따라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맛은 기본 이상은 하는 식당들입니다. 가성비는 컨츄리 하우스, 스파이스 타이 누들, 그랜드브리오 돌핀레스토랑이 좋습니다. 도시락은 마마도시락이나 히마와리 호텔 도시락을 추천드립니다.

    한식 - 천지식당 (참치회 & 라임소주) / 남대문, 예원 (다양한 한식)

    중식 - 이스턴 씨푸드 (참치회 무한리필 / 볶음밥 및 중식)

    미국식 - 하드락 카페, 토니로마스 (아웃백과 비슷한 식당) / 컨츄리 하우스 (스테이크, 파스타) / 부바검프 (새우요리)

    도시락 - 마마도시락(불고기 덮밥, 제육 덮밥, 주먹밥) / 히마와리 도시락

    기타 - 카프리쵸사 (이태리) / 스파이시 타이 누들 (태국) / 그랜드브리오 돌핀레스토랑 (퓨전)

     

    # 주요 일정 제안

    홀로 여행이시기 때문에 다양하게 취향에 맞게 액티비티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체크인 아웃 시간을 기재하지 않으셔서 일단 대략적으로 투어 중심으로 일정을 제안 드리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오션스노클링+마나가하, 그로토, 정글투어 플러스, 비치 다이빙을 권해드리고, 그 외에 별빛투어, 선셋bbq, 파라세일링 등을 고려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첫째날> 오션스노클링 + 마나가하 + 파라세일링 / 시내 구경

     

    오전 - 오션스노클링 + 마나가하 + 파라세일링

    마나가하섬만 단독으로 다녀오시는 것도 좋지만, 9시 반에 오션 스노클링으로 들어가셔서 해상 스노클링을 먼저 즐기신 후, 1130분에 마나가하로 들어갑니다. 점심은 미리 도시락(마마도시락)을 주문해서 가지고 가시거나 마나가하 안에 있는 매점(소고기카레, 라멘, 샌드위치 등)에서 드시면 되는데, 섬에 도착하면 점심을 먼저 드시고, 스팟을 잡아 마나가하에서 스노클링을 즐깁니다. 잠시 시간을 내어 사람들이 모여 있는 반대편으로 넘어가시면 사진 찍기 좋은 멋진 해변을 감상하실 수도 있습니다. 마나가하 스노클링을 마치고 파라세일링을 하지 않을 생각이시면 240분에 배를 타고 오션스노클링 배로 돌아와 호텔로 돌아가시면 되고, 파라세일링을 하실거면 오후 4시까지 섬에 있다가 파라세일링을 하면서 나오실 수도 있습니다.

     

    저녁 - 시내 구경 & 휴식

    저녁엔 시내로 나가 저녁을 드신 후 휴식을 취합니다.

     

     

    <둘째날> 비치 다이빙

     

    오전 - 비치 다이빙

    씨워커보다는 비치 다이빙을 추천드립니다. 비용은 비슷하지만 재미는 이쪽이 더 좋습니다. 스킨스쿠버 경험이 없어도 충분히 즐기실 수 있기 때문에 도전해보시기 바랍니다.

     

    오후~저녁 - 휴식 후 별빛 투어

    리조트로 돌아와 점심을 드시고 호텔에서 휴식을 취하신 후에 저녁을 드시고 별빛투어를 다녀옵니다. 그런데 별빛투어는 별 사진을 찍는 것이 주된 내용이라 혼자 가시면 조금 심심하실 수도 있습니다. ㅎㅎㅎ

     

     

    <셋째날> 그로토 스노클링 - 휴식 - 선셋 BBQ

     

    오전 - 그로토 투어

    오전에 조식을 드시고 그로토 투어를 진행합니다. 일반 스노클링과는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수중 동굴 스노클링입니다. 그리고 북부투어(사이판 아일랜드)도 함께 포함되어 있어 매우 알찬 투어입니다.

     

    오후 - 휴식

    리조트에 돌아오시면 점심을 드시고 휴식을 취합니다.

     

    저녁 - 선셋 BBQ

    여유가 되시면 카노아에서 진행하는 선셋BBQ도 추천드립니다. 원주민 공연도 오히려 너무 길지 않은 것이 장점이고, 무엇보다 스테이크와 랍스터 맛이 좋습니다.

     

     

    <넷째날> 휴식 - 정글투어 플러스

     

    오전 - 휴식

    하루 정도는 늦잠도 주무시고, 휴식을 취하시기 바랍니다.

     

    오후 - 정글투어 플러스

    점심을 드시고 정글투어 플러스를 진행합니다. 북부투어는 그로토 투어 때 진행했으니, 이제 정글투어 플러스만 진행하면 사이판 스냅샷 스팟은 거의 다 돌아보게 됩니다. 이번에 새롭게 런칭된 투어인데, 기존 정글투어보다 코스도 업그레이드되고 가격도 좋아져서 강력 추천드리는 투어입니다.

     

    저녁 - 시내 구경 & 쇼핑 & 참치회

    숙소로 돌아와 휴식을 취하셨다가 저녁에 시내로 나가셔서 참치회에 레몬 소주 한 잔 하시면서 일정을 마무리 합니다. 좀 더 기분을 내고 싶으시면 시내에 있는 갓파더바로 가셔서 라이브 음악과 함께 한 잔 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텐션을 확 올리셨으면 카지노도 한번 도전해보시기 바랍니다. ㅎㅎㅎ

     

     

    <다섯째날> 자유일정

     

    오전 - 휴식 후 자유 일정

    오전에 히마와리 호텔에 들러 도시락과 맥주, 먹거리 등을 구입하시고, 시내에 위치한 업체에서 렌터카를 빌려 섬 전체를 쭉 돌아봅니다. 시간은 대략 12시 이후부터 다니시길 권해드립니다. 이미 북부 지역과 정글투어를 진행하셔서 주요 스팟은 다 보신거지만, 레더비치와 오비안 비치는 코스에 없기 때문에 한번 다녀오시길 권해드립니다. 단 위험하니 스노클링은 절대 금지입니다. 드라이브 중에 맘에 드는 장소에서 자리를 잡고 도시락과 맥주로 점심을 하시고, 해가 서서히 저무는 시간까지 지도 펴놓고 여유롭게 사이판의 일상 풍경을 둘러보시면 좋은 추억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섬이 작기 때문에 천천히 돌아보시면 되겠습니다.

     

    늦은 오후 - 쇼핑 & 귀국 준비

    렌터카로 공항까지 가실거면 아이러브 사이판 주차장에 차를 주차해 놓고, 시내에서 선물 등을 쇼핑하시고 저녁까지 드신 후에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이상입니다. 위 제안을 참고하시어 최종 일정을 조율하시면 되겠습니다.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문의 게시판이나 실시간 상담으로 문의주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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