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이판 여행은 처음이라 준비가 쉽진 않네요 ㅠㅠㅠ~

 

몇가지 궁금한게 있어요. 알아봐도 뭔가 찜찜한 느낌이 계속 들어서 ㅠㅠ

 

1. 마나가하섬에서는 굳이 파라솔 하지 않고 나무아래 있어도 된다고들 하던데...짐 같은거 분실 위험은 없나요?!

 

2. 온콜이란 서비스도 있던데...렌트보다 좋은가요?! 숙소를 아쿠아로 하고 싶은데 어느게 더 좋을까요?!

 

3. 그로토랑 씨워킹이랑 고민인데...어느게 좀 더 오래 놀 수 있나요?!

 

답변 미리 감사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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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도사 2019.05.13 12:24
    안녕하세요~ 처음 준비하는 사이판 여행이라 고민이 많으신게 느껴지네요~^^;;

    1. 마나가하는 분실사고가 거의 없는 편이긴 합니다만, 여권이나 현금 등은 방수팩에 넣어서 직접 보관하시는 것이 좋고요. 그 외에 짐들도 혹 귀중품이 있으시면 마나가하섬 아이러브 사이판 매장에서 작은 보관함을 2달러에 대여하실 수 있습니다. 크기가 크진 않으니 너무 큰 가방은 삼가해주세요 ^^

    2. 온콜이 정말 편리하고 가성비 좋은 서비스에요. 최근에 북쪽 숙소까지 지원이 가능해져서 이동에 용이하실겁니다. 특별히 잘알려지지 않은 곳까지 가실 생각이 아니시라면 렌트카보단 온콜 추천드립니다.

    3. 할 수만 있다면 2가지 모두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각자 매력이 달라서요~^^ 그래도 간략이 설명드리자면, 물속에서 노는 시간은 그로토가 좀 더 많은 시간을 줍니다. 그런데 그로토는 물고기를 많이 보긴 좀 어렵고 다만 신비로운 물속 풍경을 즐기며 사진을 남기기에 적합하고요. 많은 물고기떼와 시간을 보내고 싶으시면 시워킹이 더 적합합니다.

    더 궁금한 점 있으면 카톡으로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

    카카오아이디 knocksai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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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물안궁 2019.05.13 14:59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감사해요 *.*;; 그런데 일단 숙소는 아쿠아를 생각하고 있는데...가격이 좀 비싸서, 혹 다른 곳 추천해주신다면 어디가 좋을까요? 분위기가 좋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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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도사 2019.05.13 15:20

    아쿠아의 분위기는 사이판에서는 거의 좀 독보적(?)이여서 다른 곳으로는 만족하기 좀 힘드실 수도 있어요. 그래도 위치라던지 가성비라던지 여러가지를 고려했을 때 고객님께는 피에스타나 카노아도 좋을 것 같아요. 특히 피에스타 리조트 해변의 노을과 밤 풍경은 정말 예술이랍니다. 위치는 피에스타가 워낙 좋아서 온콜이나 다른 이동수단이 거의 필요치 않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온콜을 적극 활용하실 것 같으면 가성비는 카노아가 좀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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