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스타랑 카노아 놓고 고민 중이에요. 저희 부부랑 7살 여자아이 한 명 델꼬 갈껀데...후기를 여기저기 많이 봤는데 선뜻 결정을 못하겠어요 ㅠㅠㅠㅠ

 

마나가하랑 북부투어하고 쇼핑도 하고 시내 맛집도 다녀보고 싶어요. 위치는 피에스타가 좋은데 분위기랑 가성비는 카노아가 더 좋은 것 같아 고민이에요... 카노아에서 시내 나가는 거 편히 오갈 수 있을까요? 은근 불편하지 않을까 싶어서요. 온콜이라는 것도 있던데, 아무데서나 다 부를 수 있는건가요? 원하는 곳에 편히 다닐 수만 있으면 카노아로 하고 싶은데 어케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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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도사 2019.06.01 10:34
    안녕하세요~^^ 다른 분들도 대체로 비슷한 이유로 두 곳을 놓고 고민을 많이들 하시는 편입니다. ㅎㅎㅎ 룸 컨디션만 놓고보면 최근에 리노베이션을 진행한 카노아쪽이 좀 더 쾌적한 편입니다. 그리고 시내와의 이동 부분은 불편을 느끼는 정도는 개인차가 있어서 딱 잘라 말씀드리기 어려운 부분이 있긴 하지만, 셔틀을 이용하더라도 시간만 잘 맞추시면 10~15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기 때문에 큰 불편함은 없습니다. 그리고 시내의 편의시설에는 못 미치지만 카노아 바로 앞에 조텐마트도 있고, 한식당과 몇몇 레스트랑도 있어서 굳이 시내를 나가시지 않아도 되긴 합니다. ㅎㅎㅎ

    이동이 좀 더 편하길 원하신다면 피에스타가 가장 좋습니다. 카노아에 비해 그렇게 분위기나 룸 컨디션이 확 떨이지는 것은 아니고요. 전반적인 장점은 피에스타가 더 많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온콜은 승하차 포인트가 정해져 있긴 합니다만,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를 해주기도 합니다. 운행 범위에서 크게 벗어나는 곳에서 콜하시지만 않으면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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